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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하여

Hoony on November 19, 2019

걷기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작은 동네 곳곳을 걸어다니는 일은 그 친구의 일상이자 취미였다. 퇴근 후에는 언제나 1시간은 족히 걷다 집에 돌아가고 했다. 한 때는 성북구에서 시작해 서울 시내를 가로질러 집으로 걸어 돌아온 적도 있더랬다. 그 친구는 작은 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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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Joo Park(박창주)

개발 이야기는 아니지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