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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은 도구
오늘의 작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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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복수응답 설문 집계표 만들기: 응답자 수와 선택 건수를 나눠 보기

여러 항목을 고르는 설문에서는 선택 건수를 더한 값이 응답자 수보다 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섯 사람이 열 번 체크했다면, 먼저 여러 항목을 고를 수 있는 문항이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합계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중복 응답을 지우면 정상적인 선택까지 빠질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공용 도구 사용 안내의 희망 형식을 집계합니다. 짧은 글·그림·영상은 각각 3명이 골라 응답자 기준으로는 50.0%이고, 형식 선택 9건을 기준으로는 각각 33.3%입니다. 입력 자료, 셀별 수식, 완성 결과와 빈 양식 재사용 순서를 제공합니다.

본문 작성과 DEV용 재구성에 AI를 사용했습니다. 예제는 합성 자료이며 실제 설문을 수집하거나 Excel에서 실행한 사례가 아닙니다. 수량·분모·빈 입력 조건은 Python으로 검산했습니다. 이 검산은 실제 앱 동작이나 사람의 검토를 수행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R01 같은 번호도 연습 자료의 행을 구분하는 값입니다.

1. 질문과 입력 기준을 먼저 고정하기

[합성 설문 한 문항]
공용 도구 사용 안내를 어떤 형식으로 받고 싶나요?
원하는 형식을 모두 고르세요.
선택지: 짧은 글 / 단계별 그림 / 짧은 영상 / 희망 없음
원하는 형식이 없으면 희망 없음만 고르세요.
[문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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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이 문항에 남긴 응답 하나를 한 행에 넣습니다. 선택은 숫자 1, 미선택은 숫자 0입니다. 세 형식은 함께 고를 수 있지만 “희망 없음”은 단독 선택입니다. 무응답은 희망 없음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 예제의 여섯 행은 서로 다른 사람이 유효하게 답했다는 합성 설정입니다. 실제 자료에서는 중복 제출 여부와 문항의 응답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모두 0인 응답, 공란·문자가 섞인 응답, 없음과 형식을 함께 고른 응답은 원자료를 보존한 채 별도 확인 대상으로 남깁니다. 확인 전에는 집계표에 넣지 않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행은 A~E를 모두 비웁니다.

2. 응답 여섯 건을 입력하고 선택수를 더하기

새 시트에서 A~E는 입력 열, F는 한 행의 선택수로 씁니다. H~K는 요약 공간입니다. 다음 블록은 제목을 포함한 일곱 줄이며 구분자는 |입니다. A1부터 입력하면 A1:E7을 차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응답ID|글|그림|영상|없음
R01|1|1|0|0
R02|0|1|0|0
R03|1|0|1|0
R04|0|0|1|0
R05|1|1|1|0
R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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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각 줄이 한 행씩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A열에만 들어갔다면 A1:A7을 선택하고 데이터 → 텍스트 나누기에서 구분 기호로 분리를 고릅니다. 다른 구분자는 해제하고 기타에 |를 지정합니다. 미리 보기가 다섯 열인지 확인한 뒤 대상 위치를 $A$1로 두고 완료합니다. 이미 다섯 열이면 나누기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 순서는 데스크톱 Excel의 텍스트 나누기 마법사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메뉴가 없으면 위 값을 셀별로 직접 입력합니다. A열은 ID, B~E열은 텍스트 “1”·“0”이 아닌 숫자 1·0인지 확인하세요. SUM은 참조 범위의 텍스트를 무시하므로 숫자처럼 보여도 집계가 빠질 수 있습니다.

수식을 복사할 때는 앞의 셀 주소와 콜론을 빼고 =부터 끝까지 해당 셀 하나에 넣습니다. 수식이 없는 제목·항목 줄은 콜론 뒤의 이름을 표시한 셀에 입력합니다.

F1: 선택수
F2: =SUM(B2:E2)
F2를 F7까지 아래로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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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F7의 값은 위에서부터 2, 1, 2, 1, 3, 1입니다. 이는 각 행에서 체크한 개수입니다. R05가 세 형식을 골랐어도 응답자는 한 명이며, R06의 1은 형식이 아니라 희망 없음입니다.

3. 분모를 따로 만들고 비율 계산하기

H열에는 아래 요약 항목을 쓰고 I열에는 수식을 넣습니다. I2는 선택수가 0보다 큰 행을 셉니다. 입력 기준을 충족한 자료에서 이 값이 문항 응답자 수가 됩니다. 수식 자체가 실제 사람의 중복 제출이나 잘못된 선택을 판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H1: 요약항목 / I1: 값
H2: 문항 응답자 수
I2: =COUNTIF(F2:F7,">0")
H3: 형식 선택 건수
I3: =SUM(B2:D7)
H4: 희망 없음 인원
I4: =SUM(E2:E7)
H5: 전체 체크 건수
I5: =SUM(F2: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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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응답자 수는 6명, 형식 선택은 9건, 희망 없음은 1명, 전체 체크는 10건입니다. 9+1=10은 체크 건수의 대조식이지 응답자 수를 구하는 식이 아닙니다. 희망 없음도 이 문항에 답한 사람이므로 응답자 6명에는 포함합니다.

H8: 항목 / I8: 선택 인원
J8: 응답자 기준 비율 / K8: 형식 선택 기준 비율
H9: 짧은 글 / I9: =SUM(B2:B7)
H10: 단계별 그림 / I10: =SUM(C2:C7)
H11: 짧은 영상 / I11: =SUM(D2:D7)
H12: 희망 없음 / I12: =SUM(E2:E7)
J9: =IF($I$2=0,"응답 없음",I9/$I$2)
J9를 J12까지 아래로 복사
K9: =IF($I$3=0,"형식 선택 없음",I9/$I$3)
K9를 K11까지만 아래로 복사
K12: 대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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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K12의 숫자 표시 형식을 백분율, 소수 한 자리로 맞춥니다. 비율 수식에 다시 ×100을 붙이지 않습니다. $I$2와 $I$3는 복사해도 분모가 바뀌지 않게 고정한 셀입니다. “희망 없음”은 제공할 형식이 아니므로 K12에는 비율 대신 대상 아님을 직접 적습니다.

4. 완성 결과를 두 가지 질문으로 읽기

아래 두 표는 H9:K12의 예상 결과를 나누어 보여 줍니다. 응답자 기준은 “답한 사람 중 몇 명이 골랐나”, 형식 선택 기준은 “선택된 형식 전체에서 이 형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인가”에 답합니다. 실제 Excel 화면을 캡처한 표가 아니라 합성 예제의 계산값입니다.

항목 선택 인원 응답자 기준 비율
짧은 글 3명 50.0%
단계별 그림 3명 50.0%
짧은 영상 3명 50.0%
희망 없음 1명 16.7%
형식 선택 건수 형식 선택 기준 비율
짧은 글 3건 33.3%
단계별 그림 3건 33.3%
짧은 영상 3건 33.3%
희망 없음 형식 아님 대상 아님

각 형식의 응답자 기준 비율은 3÷6 = 50.0%, 형식 선택 기준 비율은 3÷9 = 33.3%입니다. 희망 없음의 응답자 기준 비율은 1÷6 = 16.7%이며, 형식 선택 비율에서는 제외합니다.

세 형식의 응답자 기준 비율만 더해도 150%입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형식을 골랐기 때문입니다. 이를 원형 차트의 조각처럼 합계 100%인 구성으로 읽지 않습니다. 반면 형식 선택 기준의 실제 비율 합은 100%이며 표시값 33.3%를 세 번 더하면 반올림 때문에 99.9%로 보입니다.

전체 체크 10건을 분모로 삼아 3÷10=30%라고 쓰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그 값에는 형식이 아닌 희망 없음 체크도 포함됩니다. 이 표에서는 형식 간 비중을 보려는 목적에 맞춰 9건을 사용합니다. 응답자 비율과 선택 비율을 모두 “응답률”이라고 이름 붙이지 마세요.

6명은 이 합성 문항에 답한 사람 수입니다. 전체 직원 수나 모집 대상 수를 모르므로 설문 응답률이나 전체 직원의 선호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 형식은 동률이며, 이 결과만으로 제작 순서·예산·실제 도입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5. 입력만 비워 다음 조사에 재사용하기

다음 조사에서는 A2:E7의 입력값만 지우고 F열·요약·비율 수식은 남깁니다. 제목과 선택지 이름은 실제 질문에 맞게 바꾸되, 형식 열 세 개와 단독 없음 열이라는 구조도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선택지 개수가 바뀌면 수식 범위를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빈 양식 사용 순서]
1. A2:E7 입력만 지우기
2. 질문·선택 조건·집계 대상 범위를 기록하기
3. 유효한 응답 한 건을 A~E의 한 행에 넣기
4. 입력한 행은 모든 선택 열에 숫자 1 또는 0 채우기
5. 없음은 단독 선택인지, 중복 응답이 없는지 원자료 확인하기
6. I2:I5의 인원·건수와 J·K열 분모를 대조하기
[재사용 기록]
질문 / 선택지:
집계 대상과 기준일:
원자료 위치 / 중복·미확인 응답 처리 기준:
문항 응답자 수 / 형식 선택 건수 / 없음 인원:
추가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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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을 모두 지우면 F열과 I2:I5는 0이고 J열은 응답 없음, K9:K11은 형식 선택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모두가 희망 없음만 고른 경우에는 응답자는 있지만 형식 선택은 0건입니다. 이때도 K열에서 0으로 나누지 않으며, 없음의 응답자 기준 비율은 100%가 됩니다.

여섯 행보다 늘릴 때는 새 입력 행에 F열 수식을 복사하고, 모든 요약·선택 인원 수식의 끝 행 7을 함께 늘립니다. H~K에 이미 만든 요약이 있어 시트 전체 행을 삽입하면 참조 위치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력 영역의 범위 변경을 먼저 계획하세요. 빈 행을 0 응답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검산 범위와 참고 자료

Python으로 여섯 응답의 선택수, 선택지별 인원, 두 분모와 비율을 대조했습니다. 이번 DEV용 원고도 복사 후 수식 21셀을 Python 모델로 다시 계산해 정상 입력·빈 입력·전원 희망 없음의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없음과 형식을 함께 고른 잘못된 예시도 따로 검사했습니다. 이 입력 검사는 검산 코드의 규칙이며 Excel에 자동 입력 검사가 설치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Microsoft 공식 안내에서 SUM의 범위 합계, COUNTIF의 조건에 맞는 셀 개수, IF의 참·거짓 결과 분기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텍스트 나누기 안내는 복사한 입력을 열로 나누는 절차에 참고했습니다. 이 설문과 집계표는 자체 합성 양식이며 공식 설문 서식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10-20입니다.

원문: 엑셀 복수응답 설문 집계표 만들기: 응답자 수와 선택 건수를 나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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