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 블로그에 처음 발행되었습니다 · Originally published at dbhyeong.github.io
Sean Goedecke의 'In defense of not understanding your codebase'(2026-07-11)를 읽고 정리했다. Peter Naur의 '이론 구축으로서의 프로그래밍'을 반박하며, 큰 시스템에서는 '부분적 이해'가 결함이 아니라 최선이라고 주장하는 글이다. 완전이해 문화(작은 코드베이스)와 부분이해 문화(큰 코드베이스)의 충돌, Naur가 틀린 두 가지 이유, 이론 구축이 여러 가치 중 하나일 뿐이라는 관점, 그리고 LLM이 이 저울에 얹은 양날을 도식으로 풀었다. 데이터·자동화를 하며 남의 코드를 물려받는 나에게 특히 와닿은 대목을 덧붙였다.
📖 전문(한국어) 읽기 → 코드베이스를 다 이해 못 해도 괜찮다 — 부분적 이해를 위한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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