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 PKM 도구들의 가장 큰 고민은 '데이터 주권'과 'AI 활용 사이의 균형'인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문제를 겪다가 직접 '넥서스 메모리(Nexus Memory)'라는 허브를 만들었습니다. 로컬에 모든 기록을 셀프 호스팅하면서, 승인한 AI 에이전트만 내 맥락을 읽어갈 수 있게 구성했는데, 파편화된 지식을 정리하는 데 확실히 효율적이더라고요. 혹시 직접 구축해보는 거 관심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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