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만드는 제품은 결정 속도가 빠르지만 맥락이 사라지는 속도도 빠릅니다. 라이브러리를 왜 보류했는지, 인증 방식을 왜 바꾸지 않았는지 남지 않으면 다음 이슈에서 같은 조사를 반복합니다.
모든 기술 결정을 기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되돌리기 어렵거나, 사용자에게 공개되거나, 한 달 뒤 다시 논쟁할 가능성이 큰 선택만 기록하세요. 작은 문구 수정까지 남기면 기록 자체가 또 하나의 유지보수 작업이 됩니다.
다섯 칸이면 판단의 맥락이 남습니다
- 지금 해결해야 할 상황
- 실제로 비교한 선택지
- 이번에 하기로 한 일
- 선택을 바꾼 핵심 근거
- 다시 검토할 신호와 날짜
특히 채택하지 않은 선택지마다 한 줄 이유를 남기세요. 나중에 같은 라이브러리나 구조를 다시 검토할 때 당시 제약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보다 다시 열 신호를 정하세요
트래픽, 비용, 장애 빈도, 유지보수 시간처럼 결정을 다시 열 조건을 적습니다. 날짜가 왔다는 이유만으로 끝난 결정을 반복해서 조사하지 않고, 환경이 실제로 바뀌었을 때만 판단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과거 문장을 현재 관점으로 고치지 말고 새 사실을 아래에 추가하세요. 그래야 당시 판단의 품질과 빠졌던 정보가 함께 남습니다.
Top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