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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프로젝트에서 기능 개발보다 상태 공유가 먼저 필요한 순간

AI 도구로 구현 속도가 빨라져도 고객이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속도까지 자동으로 빨라지지는 않습니다. 하루 동안 많은 변경을 만들었더라도 상태 공유가 개발 중 한 줄이면 고객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고객에게 보일 다섯 가지 상태

  1. 고객이 확인할 수 있게 완료된 결과
  2. 현재 진행 중인 결과와 완료 조건
  3. 고객이 결정할 질문과 회신 기한
  4. 일정이나 범위에 영향을 줄 위험
  5. 다음 업데이트 날짜

예를 들어 로그인 기능 개발 중 대신 이메일 로그인과 오류 안내를 시험 환경에 올렸고, 비밀번호 재설정까지 통과하면 완료라고 적을 수 있습니다. 고객은 구현 세부사항을 몰라도 현재 상태와 남은 조건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만든 결과일수록 검증 상태를 분리합니다

AI가 빠르게 만든 결과일수록 무엇을 검증했고 무엇이 아직 가정인지 분리해야 합니다. 작은 위험을 미리 알리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면 마지막 날의 큰 설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무용 다섯 칸 템플릿은 고객 진행상황 공유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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