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Voice Mode 출시, ultrathink 연산력 강화, /loop 반복 커맨드 추가. 그리고 CLAUDE.md, Ctrl+S stash, Subagent 병렬 처리 등 실전 꿀팁까지 정리합니다.
Voice Mode 출시 (3/3)
/voice 명령어 하나로 음성 코딩 모드에 진입할 수 있어요.
# Claude Code 터미널에서
/voice
pushToTalk 키 바인딩을 지원하고, 현재 5% 유저에게 롤아웃 중이에요. Anthropic 엔지니어가 트위터에 시연 영상을 공개했는데 7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ultrathink 키워드 재도입 (v2.1.68)
프롬프트에 "ultrathink"를 포함하면 다음 턴에서 최고 연산력이 활성화돼요.
Max/Team 구독자 기준 Opus 4.6 기본 effort가 medium이거든요. 복잡한 아키텍처 설계나 디버깅에서는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ultrathink
이 프로젝트의 인증 시스템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해줘
CLAUDE.md - 가장 임팩트 큰 설정
프로젝트 루트에 CLAUDE.md 파일을 생성하면 세션이 바뀌어도 규칙이 유지돼요.
# 자동 생성
/init
# 또는 수동으로
touch CLAUDE.md
작성 항목:
- 코딩 스타일과 네이밍 컨벤션
- 사용 금지 패턴과 라이브러리
- 테스트 및 배포 워크플로우
- 기술 스택 정보
전역 설정은 ~/.claude/CLAUDE.md에 별도로 둘 수 있어요.
Ctrl+S = 프롬프트 임시 저장
Anthropic 개발자가 직접 공개한 숨겨진 꿀팁이에요.
긴 프롬프트 작성 중에 급한 작업이 생기면 Ctrl+S로 초안을 저장(stash)하고, 급한 작업 처리 후 돌아오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Haiku를 Sonnet으로 교체
// ~/.claude/settings.json
{
"env": {
"ANTHROPIC_DEFAULT_HAIKU_MODEL": "claude-sonnet-4-5-20250929[1m]"
}
}
긴 세션에서 Haiku의 응답 일관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비용은 소폭 증가하지만 품질 향상이 체감됩니다.
/plan - 안전한 대형 변경
/plan
읽기 전용 분석 모드로 진입해요. 파일 수정 없이 분석만 수행하고, 승인 후에야 실행이 시작됩니다.
대규모 리팩토링 전에 꼭 써보세요.
Subagent 병렬 처리
Task로 독립 작업을 분기하면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실행돼요.
처리량이 5배에서 최대 20배까지 증가합니다. 멀티파일 분석이나 대규모 리팩토링에 특히 효과적이에요.
/loop 커맨드 (v2.1.71, 3/7 추가)
반복 프롬프트 전용 커맨드예요. cron 스케줄링과 연동해서 자동 반복 실행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compact - 컨텍스트 관리
세션이 길어지면 /compact로 대화를 요약하고 핵심만 유지하세요. /clear는 완전 초기화, /compact는 맥락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만드는 방식이에요.
Spec 기반 2세션 워크플로우
가장 과소평가된 꿀팁이에요.
- 세션 1: 요구사항 인터뷰 + 스펙 문서 완성
- 세션 2: 완성된 스펙으로 구현만
컨텍스트가 분리되니까 구현 품질이 확 올라가요.
출처: claudelog.com, releasebot.io, thecaio.ai
여러분은 이 중 몇 개나 쓰고 계셨나요? 다른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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